두 번째 - 수국
두 번째는 수국에 도전! 스케치 후 (사진을 안 찍었네 ㅠ) 물감 꺼내기 귀찮아서 파버카스텔 수채색연필로 채색! 비슷한 색감을 내는 색연필을 열심히 찾았으나 애매모호한 색깔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