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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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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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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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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
고등학교 2학년이다. 글과 시와 작곡을 첨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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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부순다
탕수육, 수육, 회, 백숙,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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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대표•저널 투자가, 언론의 기초 저자, 국회 대학생토론 심사위원ㆍ KTV 토론 심사위원, 연합뉴스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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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운
봄날 벚꽃처럼, 여름날 바다 위 윤슬처럼, 가을날 어깨 위에 살며시 내려앉는 낙엽처럼, 겨울날 눈처럼 맑고 포근하게.소소하지만 마음 한 켠에 따뜻한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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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영
방지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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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녕
소설 연재 <나만 빼고 퇴사해> <덕수궁 돌담길, 그 계절에> 2022 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성인부 장려상 2024 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 일반부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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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상
김재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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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호
나태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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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조현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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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옥
김홍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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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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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익은 시간
야금야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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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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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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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삶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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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익
차주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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