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강우근
2021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이 있다.
팔로우
성우사랑
다음 카페 [노희경] 운영자 '성우사랑' 으로 20년 / 매일 읽고, 쓰기를 시도합니다 / 읽은 문장으로 하루를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오늘의 문장이 당신에게도 가 닿기를../
팔로우
김닿아
덜 지치는 것이 재능입니다.
팔로우
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