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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스망
마음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라비스망은 프랑스어로 ‘황홀’이란 뜻으로 ‘어떤 것에 마음을 완전히 빼앗겨 몰입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황홀한 삶을 위해 마음챙김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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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언니 수니
IT 개발자로 호주 시드니에 이민 온 50대, 제2의 인생은 글 쓰는 삶을 살고 싶다. 무인성 사주팔자이지만 인성을 우주에서 끌어오기 위해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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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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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폴리
요가에 대해 주로 글을 쓰는 광고 기획자입니다. 몸짱 할아버지를 꿈꾸고 학생처럼 살아가려 합니다. 광고, 예술, 테크, 운동, 글쓰기, 독서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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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코치
세상을 다앙하게 공부합니다. 나눌 수 있는 것은 나누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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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영
우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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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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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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