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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를 꿈꾸는 FRM
증권사 리스크관리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기반 없는 조직에서 자동화 체계를 하나하나 만들며 현장에 맞는 구조와 설득의 과정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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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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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일 잘하는 사람은 글을 잘 씁니다>의 저자, 글로 의미를 채워나가는 직장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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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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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에버랜드 캐스트, 공군 병장 출신의 해군 통역장교 펜싱과 뜨개질이 취미 이렇게 살아도 살아지는구나, 하는 낭만의 최후방어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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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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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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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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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쏜
제주에 살며 민화로 제주를 그리는 동양화 화가 루씨쏜입니다. 제주의 작은 작업실에서 그림을 가르치며 사랑하는 남편과 고양이 도롱이와 사는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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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아티스트 유유
사랑하고 치유하는 삶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감성 일러스트 수업 '달콤 페인터'를 진행합니다. 지은 책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소심토끼 유유의 내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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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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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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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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