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D+209

by 김재즈

프로그래밍은 의례 건축과 비교된다.


설계도를 그리고,

설계도대로 일(코딩)을 하고,

완성(릴리스)을 한다.


건축과 명확한 차이점은 건축보다 프로그래밍이 보수(패치, 버전업, 핫픽스)가 많다는 점이다.


현실에서 어떤 건물을 만들고, 어떤 보수가 일어났는지 건물주 혹은 세입자가 모르면 큰 사단이 난다. 계산기로 쉽게 계산해볼 수 있는 영역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는 실체를 만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릴리스의 관심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

릴리스를 할 땐,

옆에 아저씨를 붙잡고 코드리뷰를 하고
- 를 통해 책임을 나누고

교차 체크를 하고
- 를 통해 책임을 나누고

가능한 사람 손이 타지 않게 하고(git flow, ci, cd)


험난한 오늘 하루.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름다운 것은 퍼지고 못난 것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