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54
#능라도
친구를 판교까지 불러서 냉면을 얻어먹었다. 나는 퇴근하자마자 자전거 타고 능라도로 꼬우.
밥은 뭘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랑 먹느냐도 중요하다.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