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랬었다면

D+333

by 김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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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별무리


라라랜드를 다시 보고왔다. 스토리를 알고있으니 장면 하나 하나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처음 볼 때보다 열배는 더 슬픈듯.


과거에 우리가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매 순간의 선택이 최선이길 바라며 살아가고 있지만. 최선의 선택이었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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