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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Keep It Simple
선원으로 가는길
D+356
by
김재즈
Aug 14. 2018
부디 무사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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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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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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