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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D+403
by
김재즈
Sep 30. 2018
양배추에서는 멍청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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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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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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