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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온도, 습도, 바람의 세기. 지저귀던 새소리.
#Getty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