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50
말은 공기를 지나가면서 뜻이 왜곡된다.
그렇기에 내가 들은 말이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말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