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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 청첩장을 받으러 갔다가. 내년 목표를 공유하고 같이하기로 했다.
만 30세가 되던 해에 바디 프로필 사진을 찍자.
8월 10일, 8월 17일 양일중 하루에 촬영하는 걸로.
가즈아ㅏㅏㅏ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