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01
수안보면.
수안보 온천.
월악산 자락에 붙어있는 수안보 온천에 왔다. 많아 와본 것 같은 느낌의 낯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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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조용한 곳이 좋아진다. 어른들이 산에 가는 이유를 조금 알 것 같다.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