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57
몬스터 헌터 월드가 오늘(사실 어제) 발매가 되었다.
나의 2005년~ 2007년을 사라지게 만든게임을 10년만에 다시 시작한다.
이제 막 시작했지만 예전의 감성만큼은 살아있는듯.. 10년의 시간이 흐른만큼 발전한 그래픽이 나를 더욱 두근거리게 한다.
어서 장비맞추고파..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