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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정
경주출생. 신문기자를 함. 요가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함. ENFJ(선도자,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12년차 유부녀. correct12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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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게으름
의지력을 갈아넣는 대신, 구조를 다시 짭니다.AI는 일하게 하고, 나는 판단만 하는 사람입니다.게으름을 합리화하지 않습니다. 구조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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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민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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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ca
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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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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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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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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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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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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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검
현직 검사의 좌충우돌 검사 생활과 번 아웃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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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김이사
AI와 함께 1인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며, 그 과정의 실패와 성공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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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뭉뚝한(뾰족하게 잘하는 거 없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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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
두 발로 다니는 아이들과 네 발로 다니는 두 녀석을 키우며 세련되지는 않지만 투박하고 소박한 글로 추억과 감사를 나누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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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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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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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와이
저는 내과의사입니다. 환자와 울고 웃었던 아름다운 경험을, 좋은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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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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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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