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턴 정말 전투 시작이다.
환금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 취향이 아닌, 시장이 선호하는 상품을 매수해야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집값은 가격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것을 두려워해야합니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마음가짐이 절반입니다. 소양에는 3가지가 있는데, 그중 으뜸은 상상입니다.
하나씩 근거가 될 만한 단서를 덧붙이면서 상상할 줄 안다면, 그 상상의 힘이 곧 선점의 가치가 됩니다.
과거의 데이터를 온전히 이해하고서 변칙적인 변수를 판단해야지, 아무런 데이터없이 듣기에 그럴싸한 전망은 전혀 영양가가 없습니다. <아파트투자학, 이호석>
요즘은 뜻밖의 책을 선물받아 아파트, 부동산 관련 책을 잠시 읽고 있습니다.
주택 매매를 고민하며, 이런 저런 부동산을 알아보고 있는 데, 빌라 매매를 고민하다보니, 주변에서 책을 선물해 주더군요.
나가서 살긴 살아야 하고,
가진 예산은 넉넉치 않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한정적이고,
주변의 정보는 쏟아지고
머리가 정말 아프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이런저런 생각에 다른 생각이 잘 들지가 않네요.
정말 이제 진정한 어른 phase2 의 전투 시작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