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 화요일
꿈을 꿨는데 시험 떨어지는 꿈을 너무 실감 나게 꿨다.. 하.. 내가 차마 합격자 발표 난 거 못 보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로 알려주는 꿈이었다. 젠장.. 꿈에서 나는 친구에게 나 이제 뭐해먹고 살아 하면서 개절망에 빠져서 엉엉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딴 꿈을 꾸다니.. 열받네
어쨌든 요즘 너무 부실하게 먹어서
오늘은 좀 제대로 된 점심을 먹어야겠다.
뼈해장국을 먹어야지.
시험 치고 강평이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다.
샘이 안 오신다. 얼른 오세여..
오늘도 무사히 최선을 다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