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 선생님은 천재니까
형법샘이 말했다.
일부러 소거법이 통하지 않게 어렵게 출제한 거니까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오지 않더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어떻게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있나요..
꼭 두 개 중에 고민하다가 찍는 족족 다 틀림..^^
형법만큼은 잘보고 싶었는데
쟁점 누락을 너무 많이 했다.
시험을 보고 나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wow.
사례 풀 때 빨리 빨리 치고 나가라고.
오케이.
괜찮아. 연습이니까.
괜찮아!!!!!!
점심을 정말로 맛있는 걸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