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
엄마와 통화를 하는데 엄마가 말씀하셨다.
이제 열흘 밖에 안 남았는데~ 블라블라
순간 버럭했다.
열흘 아니거든요!!
2주거든요!!!!!!!!!
4일 차이가 얼마나 큰데!!!!!
오늘따라 기분이가 꾸리꾸리한 게
별로 유쾌하지가 않다.. (언제는 유쾌했나..)
아..
너무 잘하고 싶어서 괴롭다..
그냥 하자..
그냥 버텨..
0.1점 차이라도 합격컷만 넘으면 그만이야.
문 닫고 합격하자!!! 가성비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