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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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뚝이


강릉 바다


사촌 언니는 말했다.

‘네 나이에 우울증이 웬 말이냐.

네가 너 스스로를 옭아매던 틀을 깨면 좋겠어.‘


맞아.

즐겁게 살아야지.



강릉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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