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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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뚝이
Jan 24. 2026
강릉 바다
사촌 언니는 말했다.
‘네 나이에 우울증이 웬 말이냐.
네가 너 스스로를 옭아매던 틀을 깨면 좋겠어.‘
맞아.
즐겁게 살아야지.
강릉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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