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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러 갔다.
오늘은 하체 운동을 했다.
선생님이 너무 잘한다며 체대생 같다고 했다.
선생님과 운동을 하고 혼자 유산소도 했다.
생존 운동 1일 차.
선생님이 너무 텐션이 과하게 높지 않아서
나와 바이브가 적당히 맞는 거 같아 다행이다.
이렇게 하나씩 인간다운 삶을 찾아가자.
건강하자!!
변화의 시작..
하나씩 차근차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