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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김작가
로마에 삽니다. 글과 영상으로 이탈리아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유튜브 “로마가족”을 운영중입니다. 기록되지 않은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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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이
4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에세이<나를 위한 돌봄>, 에세이<나의 단약 다이어리, 우울증 약 없이 살고 싶어요>, 에세이<보이지 않는 caretaker>, 단편소설<최애의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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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8년의 수험생활을 마치고, 이제야 삶이 시작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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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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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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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둘
30대초반 선택적 백수. 막차 워홀 후 한국으로 돌아와 회사생활을 하지 않겠다 다짐하고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스스로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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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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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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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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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국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직장인으로 십년 넘게 살다가 난생 처음 회사밖으로 나가 보려합니다. 유능한 직업인으로 살다 좀 모자라고 따뜻한 할머니로 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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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노스
로스쿨 18기 입학예정자, 예비역 육군 중위, 사람 사는 이야기 (주로 공부), 리트 학습법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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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또글밥상
17년차 개집사였고 노령견이 된 반려견을 보살핀 경험과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경험담도 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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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
열심히 일하다 마흔에서야 엄마가 되었습니다. 육아라는 낯선 직무로 이동한 지금, 저도 아기도 함께 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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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7년 차 기자였던 그냥 사람. 남들은 기자가 천직이라고 했지만 25년 11월부로 기자 생활을 끝냈다. 애증 관계였던 기자라는 업과 잊혔던 나의 심연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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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치의
10년 넘게 진료실에 서 있는 30대 후반 치과의사, 20년 넘게 크론병과 살아온 만성질환자입니다. 두 삶의 균형을 고민하며, 세상을 조금 비스듬히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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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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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다이어리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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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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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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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보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가 공인노무사, 여의도 국회 보좌관, 그리고 다시 공인노무사로 돌아왔습니다. 정치에 관한 글, 수험생활, 노동법과 HR 관련 리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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