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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자전소설 『스물아홉, 시골에서 살기로 했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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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두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고픈,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자 노력하는, 오늘과 내일이 만나는 열두시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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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책을 덮고 일어나 다만 걷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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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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