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_[우즈베키스탄] 샤크리스얍즈 역사지구
▥ 유네스코 정식명칭
샤크리스얍즈 역사 지구 (Historic Centre of Shakhrisyabz), 2000년 등재
▥ 위치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랴(Kashkadarya)주
▥ 방문시기 2011년 8월 13일
▥ 당시 오스나씨의 주요 여행 루트
히바-부하라-사마르칸트-타슈켄트
▥ 주변교통 및 진입방법
타슈켄트 or 부하라에서 기차 또는 버스로 사마르칸드
이 동네는 사마르칸드에서 택시로 옴
택시 흥정 잘 하십셔..아 말만 들어도 피곤해.. 택시기사들과 전쟁아닌 전쟁을 치뤘던 사마르칸드. 정말이지 뭣도 모르고 홀로 여행 온 동양여자애들은 그들의 밥이 맞는 것 같다.
▥ 접근난이도 : 中
나의 경우 사마르칸드에서 호텔 관리인격인 듯한 아이가 가이드를 자처해서 일반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했던 기억. 아 물론 무료는 아니었고. 자기 차비도 내달라하고 가이드비로 5불정도 달라고 했던 것 같음. 나중에 뜬금없이 저녁도 사달라 했는데 그냥 튐. 뭐 이 이야기도 나중에 쓰는 걸로.
▥ 관련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상당히 밀고 있는 인물중의 하나가 아무르 티무르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이 이슬람국가라서 그랬겠지만 그도 당연히 아랍인이겠거니 했으나.. 그는 칭기스칸을 존경하는 몽고의 피가 흐르는 몽골인이었고 그런가하면 또 무슬림이기도 했다. 그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영토의 대부분을 포함하는 티무르제국을 건설하였는데 과거 여러 독립적인 왕국들이 즐비했던 지방세력들을 하나로 묶기 위한 테마로 사용된 것은 아닐까 싶기도. 여기는 바로 그가 태어난 곳이다. 정복자였던 티무르는 전쟁 중 생포한 예술가들을 여기로 보내 여러 건축물들을 짓게했다고 한다.
▥ 소소한 정보 및 특이사항
- 성문 위쪽으로도 올라갈 수 있다. 아주 쬐금 힘들게 올라가면 멋진 광경이 펼쳐진다.
- 2011년 기준 입장료는 따로 없었다.
- 주변 둘러보는데는 한두시간이면 충분. 그냥 작은 타운이다.
▥ 참고 여행기
그냥 직딩 오스나씨 실크로드 가봤다 사마르칸드편(예정)
▥ 오스나씨의 단상
'샤크리스얍스' 보다는 내게는 '샤흐리삽스'가 익숙하다. 당시 여행정보를 찾을때는 분명 샤흐리삽스로 검색했고 거기 가서도 샤흐리삽스하니까 다들 알아먹는 것 같았는데.
▥ 주변 추가 관광point
사마르칸드
▥ 주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