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_[콜롬비아] 커피 문화경관
▥ 유네스코 정식명칭
콜롬비아 커피 문화경관 [Coffee Cultural Landscape of Colombia], 2011년 등재
▥ 위치 콜롬비아 '조나 카페테라(Zona Cafetera)'지역 이곳저곳
▥ 방문시기 2017년 8월 21일~23일
▥ 당시 오스나씨의 주요 여행 루트
(칠레)-(페루)-(콜롬비아) 보고타-살렌토-카르타헤나-(멕시코)
▥ 주변교통 및 진입방법
커피농장은 여기저기 있겠지만 본인이 선택한 곳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나 카페테라' 지역에 포함되어있는 살렌토이니 일단 참고하시고,
보고타-페레이라 또는 보고타-아르메니아 국내선을 타고 이동한뒤, 버스터미널에서 살렌토로 이동하면 됨. 버스타면 양 도시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함. 도착해서는 좀 언덕이라 빡세긴 하지만 작은 도시라 왠만한 곳은 그냥 다 걸어다닐 수 있음
▥ 접근난이도 : 中下
도착해서 무언가 작업(?)을 해야된다는 데에서 약간 어려울 수도 있는데 살렌토 사람들 넘나 착하고 순박하고 그렇다능, 어려움을 요청해도 잘 도와줄터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 관련이야기
이 구역은 안데스 산맥 서부와 중앙 구릉에 있는 18개 도시 지역을 포함한 6곳의 농경지가 포함된다. 마니잘레스, 아르메니아, 그리고 페레이라가 구축하는 ‘커피 트라이앵글’은 커피 애호가들의 궁극적 순례지이며 이 동네는 커피 재배 전통 100년 역사를 자랑한다고 함(생각보다 길지는 않네). 특히 가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이 험난한 산지-경사도가 대부분 55도 이상-에 위치해 있어 불굴의 의지로 악조건에 적응해가며 발전시켜왔다는 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한다(부분출처: 유네스코와 유산)
▥ 소소한 정보 및 특이사항
- 커피농장 구경은 주로 투어를 통해 함. 본인의 경우 숙소의 도움을 빌렸음. 플랜테이ㅇ 하우ㅇ에서 2박이상을 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커피투어를 연결해 줌. 직접 걸어서 또는 택시 등을 타고 농장으로 찾아가서 참여하기도 하는 듯, 혹은 갠적으로 생각컨데 살렌토 시내 인포메이션 센터 같은 곳에 가면 연결해주지 않았으려나 싶음. 여기서 중요한게 가이드의 언어일진데 플랜테이ㅇ 하우ㅇ의 경우 영어/스페인어 투어가 둘다 있었고 리셉션 언니도 영어 짱 잘해서 저 숙소로 갔던 것임
- 커피는 아쥬기냥 맘껏 드실수 있음. 일단 숙소에서 기본 제공하고 있으니 아침 저녁으로 맘껏 드시길
- 페루 아레키파에서 돈주고 콜카캐년 가서 보는 콘도르가 여기에선 흔한 편
▥ 참고 여행기
그냥 직딩 오스나씨 다른데도 가봤다 중남미편(예정)
▥ 오스나씨의 단상
직전에 들른 보고타에서 영혼과 핸드폰을 함께 털리고 반쯤 넋이 나간 상태로 살렌토에 도착했다. 다행스럽게 살렌토는 보고타와는 확연히 달랐다. 아무래도 시골이다보니 생기는 선입견 내지는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푸른 자연환경이 내게 주는 안도감이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여튼 덕분에 편하게 잘 지내다 왔다. 어찌어찌하다 1박을 늘려 카르타헤나에서의 1박이 줄어 들었다는것은 함정
▥ 그 외 근처 관광지
코코라언덕(강추, 말똥은 조심), 살렌토 읍내 이곳저곳, 전망대
▥ 주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