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벌을 찾다

청주시 안덕벌(내덕동)과 바같덕벌(우암동)의 역사와 기행

○ ‘덕벌’ 잊혀진 이름이다. 안덕벌과 바깥덕벌을 합쳐서 조상들은 '덕벌'이라고 이름지었다. 지금은 덕벌 중 안덕벌은 내덕동으로 바깥덕벌은 우암동으로 행정구역으로 지정됐다. ‘덕벌’이라는 지명의 내덕동과 우암동을 소개하는 글을 쓰기로 한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2〕은폐된 범죄, 친족강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