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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Lee
함께, 더 나아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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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귤
조금은 재밌고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바람같은 그런, 유괘한 사람이 되고싶어요. 사람, 마음, 감정에 대해서 결정되지 않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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