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휴가를 다녀와 회사에 복귀해 독일동료들과 대화하려니 다시 독일어 답답증 늘어나는 중.
1대1 대화때는 거의 다 이해하는데 여러명이 말할때는 속도도 빠르고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
어학원 다닐때 이후로 인풋이 거의 없으니 그럴만도 하지...
휴가 후유증으로 너무 피곤하고 컨디션이 안좋은데, 빨리 추스리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야겠다.
독일어 공부는 이제 거의 2년만에 다시 시작해야 할듯.
열심히 살자.
적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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