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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꼬리곰탕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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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Mar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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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좀 하려고 유기농 마트 가서 사온 소꼬리살과 소뼈로 하루종일 곰탕을 끓였다.
몸에 좋은거 먹자고 시작한건데 아무래도 임신 막달에 곰탕 끓이기는 좀 무리였는지 어제는 진짜 너무 피곤했네...
그래도 건강한 끼니 완성하고 냉동실도 풍성해졌으니 일단 보람찬 걸로. 그래도 이후 당분간은 좀 수월한 요리로 끼니 준비하는 걸로-
고생했다 나자신-
냉동실을 채운 올망졸망 곰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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