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예뻤던 오늘 독일의 가을풍경

by 봄봄

아기 낮잠재울겸 걸을겸 바람쐴겸 요즘 하루에 못해도 1회 유모차밀고 산책을 나가고있는데 우리동네에 이런 이쁜 곳이 있었나싶게 너무 이쁜 구석구석을 발견했다.


여기에 길게 드는 오후의 가을볕으로 한층더 아름답고 분위기 있었던 풍경들.


이어폰으로 음악들으며 햇빛 받으면서 이런 이쁜 풍경을 보며 걸어다니니 힐링이 따로 없고 여행이 따로 없다.


사실 육아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지만 그래도 오늘 이순간만큼은 참행복했던.


우리 아가가 엄마를 좋은데로 데려다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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