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감기에 걸려 하는 육아란...

by 봄봄

감기가 너무 심해 완전히 목소리가 간 엄마지만 몇번이고 아이가 잠들기전 동화책을 읽어줘야했던 날.


이제 목소리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자기 놀던 장난감 다 정리해두고 자러 들어간 흔적을 보니 정리정돈 잘하는 아가를 기억하고 싶어 찍어본다.


오늘도 너무 예뻤어 아가야-

잘 자고 내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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