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휴가
by
봄봄
Dec 11. 2024
아래로
이러저러한 이유로 12월엔 휴가를 많이 썼다.
연말 되기전 잠시 쉬는 동안 맛난것도 먹으러 다니고...
동네에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집이 생겨 반가웠고,
독일 감자 종류 너무 다양해서 사진 함 찍어주고,
요즘 자주 먹는 트뤼플 카르파초 크림파스타랑 안티 파스티로 신랑과 데이트 기분도 좀 내고.
속 뜨끈해야할 땐 순두부나 짬뽕 한번씩 먹어주면 좀 향수가 가신다.
쉬는게 중요하다는걸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
keyword
휴가
요즘
매거진의 이전글
질리지 않는 도시, 서울이 그립다
2024 겨울방학 단상 모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