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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비, 쏟아지는 마음
by
김유연
Jul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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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때늦은 장맛비는 무겁게 내린다. 찰팍찰팍. 양말이 다 젖어버렸다.
따뜻한 난로를 켜고 집 안에만 있으면 좋으련만. 마시멜로 넣은 코코아
생각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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