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일상이 되었다
마스크를 쓰는 일상이 벌써 반년 째에 접어든다. 처음엔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는데. 벌써 여름이 되었다. 더운 날씨를 대비해 비말 차단 마스크가 나왔지만 안경에 김 서림은 해결 불가능한 난제인가 보다. 언제쯤에야 맨얼굴로 길거리를 누빌 수 있을까.
쓰고 싶은 글을 내킬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