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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엄마. 교사. 강박장애와 우울증으로 불안한 마음을 글로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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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기 출간도 앞두고 있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삘' 받아서 단편 소설집 <현대인의 불편한 감정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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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맨
수의사입니다. 겁도 많고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안주하는 것을 싫어하고 도전하기를 쉬지 않습니다. 11년의 공무원 수의사 삶을 마감하고 소동물 임상수의사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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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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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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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기계
자칭 (S) 상상분야 크리에이터! 1.덧셈기계(AI)와 함께, 세상 모든것에 관한 상상을 합니다. (1부 완결, 2부 연재중), 2. 22세기, 2100년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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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과 현재형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울증 극복기,유가족의 아픔을 담았습니다.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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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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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
프리랜서. 그리고 신경증.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평범한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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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잉크
무주택 10년을 거쳐 서촌에 들어왔습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에디터, 기획자로 살다가 한옥을 청소했습니다.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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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쟁이
인사쟁이의 HR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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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온도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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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아
제조사업 10년 차 공장과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일해왔다. 제조·일·사람 그리고 자기이해를 위해 글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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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별
7년 동안 기업의 홍보팀에서 사보 담당자로 일했습니다. 서울을 떠나 시골에서 회사 이야기가 아닌, 저의 글을 짓고자 합니다. 10년차 블로거로 독서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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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a
미술사 전공 석사 | 전시·학술 텍스트 전문 번역 (한·영·일·중) 현직 갤러리스트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생 미술사 전문자료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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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하
두 번의 암을 건너, 현재 요가와 명상을 안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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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brush
화가 장병언입니다 eastbru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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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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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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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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