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을 발행하며~
<죽고 싶지만 살고도 싶어>
안녕하세요? 이영입니다.
<죽고 싶지만 살고도 싶어>는 저의 개인적인 우울증 치료 에세이입니다.
재발한 우울증을 치료하면서 그래도 죽는 것보다는 살고 싶다고 생각하며 써 내려갑니다.
내원 후에 작성하는 기록부터 우울과 삶, 때때로 우울을 잊게 하는 즐거운 취미들, 건강과 글쓰기 등...
오래된 우울과 함께 나아가는 삶과 생활 전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급적 진솔하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모쪼록 <죽고 싶지만 살고도 싶어>를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정기 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