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을 발행하며~
<초보가 즐기는 100가지 차>
안녕하세요? 이영입니다.
차 초보가 파트너와 함께 물 온도나 다구 준비도 대강 대강 편하게 루피시아의 <북 오브 티 100>의 가향차 100종류의 티백을 맛봅니다.
설명서에서 추천하는 대로 찬물이나 따뜻한 물, 혹은 밀크티로 등등 빠른 시간 내에 간단하게 마시지만 차 리뷰만은 짧고 강렬하게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8월 중순, 새로운 글쓰기에 도전하는 이영 드림.
*비정기 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