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가지 티백 중 첫 번째 맛~
테 오 쇼콜라
<차 소개>
비터 초콜릿을 이미지로 한 카카오 닙스, 코코아 파우더를 섞은 테 오 쇼콜라.
깊은 카카오 향기 덕분에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스트레이트로 어른의 맛을 즐기거나 우유를 첨가하고 리큐어를 넣어도 맛있습니다. 초콜릿다운 맛이므로 남성에게도 추천.
<차를 맛있게 끓이는 법>
150ml 기준
찻잎 2.5~3g
온수
2.5~3분 사이에서 추출
티백 재사용은 2회까지
파트너와 저는 영국식 밀크티(차를 우린 후에 데운 우유에 섞는 방법)로 우선 전기 티팟을 이용해 85도에서 차를 우려냈습니다.
덤벙이느라 너무 오래 우려서 꽤 진한 느낌의 차가 되었어요.
이영 / 처음 마셨을 때 정말 초콜릿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코코아 파우더의 쌉싸름한 향과 우유 덕분에 살짝 미끈한 끝 맛도 비슷했어요.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차를 한잔 다 마셨어도 잠이 안 오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별점 5점 만점 5
파트너 / 달콤 쌉쌀한 향 덕분에 초코 우유 같은 단맛을 기대했는데, 씁쓸한 우유맛이라서 약간 놀랐습니다.
별점 5점 만점 4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좋을 것 같은데, 2회 우려도 되는지 모르고 티백을 버려서 아쉽습니다. 나중에 차를 재구매해서 즐겨보고 싶습니다, 취향인 테 오 쇼콜라였습니다.
*차 소개, 차 끓이는 법은 루피시아 공식 사이트 내의 소개를 번역했습니다.
*비정기 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