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모두 프리랜서, 프리에이전트 시대!
사회적으로 은근히
"나만의 키워드를 찾으라"는
풍류가 느껴진다.
그렇게 생각하는 배경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1. 참여하고 있는 리더 클럽에서도
요즘 나의 키워드 찾기가 한창이다.
2. 브런치 키워드 팝업스토어에서도
나만의 키워드 3개 수집하기 과정이 있었다.
3. 시대예보 저자이신 송길영 선생님께서도
당신만의 수식어(키워드)를 찾으라고 말한다.
왜 그럴까?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이제는 저성장 시대와 AI 시대로 일을 하는데
이전만큼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뿐더러,
회사 (기업) 측면에서도
많은 사람을 데리고 있기에 부담스러울 것 같다.
나 = _______
나하면 어떤 키워드를 기억나게 할 것인가?
나는 어떤 삶을 지향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남은 2024년 기간 동안에
충분히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