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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선
15년차 큐레이터로 드로잉 안내서 <의자와 낙서> <흔들리는 선> 을 썼습니다. 🖤Instagram/chairand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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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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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PLEAT
엑스플리트는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발견하고 솔루션을 만드는 경험디자인 컨설턴시 입니다. Business Insight, UX/UI, Service Design/ xplea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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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인
점심 메뉴와 스몰토크 소재를 추천하는 뉴스레터 <슬점>을 발행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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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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