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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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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ria
Ilaria의 브런치 파티에 초대합니다. 기록을 사랑합니다. 추억을 담아내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 40대엔 글을 써야지 다짐했는데 이룰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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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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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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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휴게실
멘탈이 약한 키 작은 아이를 키우며, 매일 흔들리는 아빠입니다.불안과 비교 사이에서 넘어지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육아빠휴게실은 아빠가 잠시 숨 고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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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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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andonly
Path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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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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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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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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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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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와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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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리
해모리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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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장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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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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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진
내면의 풍경을 그리는 글쓰기. Soulful 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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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기획하는 디자이너 혜민입니다. 서비스 키워가며 겪는 성장통과 우당탕탕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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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써니
꿈 많은 ESFJ. 화장품 & 패션 교육 경력 15년. 지금은 쌍둥이 엄마이자 글 쓰는 사람이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오늘도 꿈을 향해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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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이
매일의 깨달음을 새로운 관점으로 정리하는 ‘생산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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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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