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2
명
닫기
팔로잉
32
명
레인부츠
2023년 파혼 후 2년이 흘러 26년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파혼의 상처와 다시 극복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상처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누군가를 위해 씁니다.
팔로우
당근
평소에는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 쉬는 동안 소소하게 글을 씁니다. 생각이 많아 늘 넘쳐흐르다 보니, 조금이라도 예쁜 그릇에 담아보고자 에세이를 남깁니다.
팔로우
고 임리
"20여년 반평생, 저는 조울증이 성격이 되어버린 사람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나 병명을 알고 치료를 시작하며 진짜 저를 발견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공쩌리
공직 입직 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공무원으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팔로우
찐스마일
20년간 컴퓨터 강사와 직업상담사로 타인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이제는 47세에 기적처럼 만난 아이와 함께 다시 자랍니다. 5년 난임과 늦깎이 육아, 삶의 치유의 기록을 나눕니다.
팔로우
소금빵
5년간 사랑했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1년 반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살면서 갑자기 닥친 아픔을 이겨내는 일기를 쓰는 중입니다.
팔로우
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팔로우
타자기
기자 출신 작가
팔로우
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브런치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해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브런치북 연재완료. 신혼여행기 연재중
팔로우
스파티필름
안녕하세요. 이혼이라는 끝이 아닌, 이혼이라는 시작을 얘기하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나름
사랑이 전부였던, 유약했던 여자가 연애와 결혼, 육아를 거치며 뜻대로 되지 않는 삶에 의해 연마되어가는 중입니다. :)
팔로우
Liz
서른 후반에 이혼을 경험하고 혼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워킹맘.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에 늦지 않은, 그리고 누구보다 아이를 멋지게 키워낼 수 있는 사람
팔로우
민트러버
30대 여성으로 삶 속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힘든 터널을 지나가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음악해서 행복하고, 글을 써서 행복한 삶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일을 모색하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아
오늘도 부지런히 살고 있는 어른이
팔로우
whysoserious
Todos me miran
팔로우
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오디너리정
혼자인 일상에서 조용히 느껴지는 감정, 회복과 미련 사이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