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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지혜씨
제게 글이란 나를 돌보는 방법이며, 타인을 기록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삶을 지탱하기 위해 글을 쓰고, 과거의 슬픔으로 부터 미래의 불안함으로 부터 해방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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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
글 쓰는 아티스트. 산책을 좋아하는 영감 수집가. 지금 여기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계속 쓰는 사람. 무아 영감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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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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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
내 땅 없는 현실 가드너 : 여기저기 흩어진 정원의 순간들을 잇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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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가드닝
아파트 베란다에서 아이와 함께 튤립을 키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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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연구원
부천마을라디오 <에코맘들의 수다> 대표로서 4년간 DJ 활동 후 미디어교육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천시 일인일저 책쓰기 지도자 과정 수료 후 다양한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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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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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토라
정혜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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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yj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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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김동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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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
평범한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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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태리
자폐장애를 가진 중년 남동생과 더불어 사람들과 연결되며 살고 싶습니다. 노모와 남동생과 동거중인 싱글 50대 누나가 소박한 행복 전문가 동생의 일상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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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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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grapher
주경야작 30대 직장인. 낮엔 일하고, 밤엔 글을 씁니다. 주변에서 보고들은 것에 대한 생각을 끄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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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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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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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성
숲 속에서 야생화를 가꾸고 있습니다. 5.6헥타르의 숲 속에서 생기는 사람과 식물,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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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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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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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직장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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