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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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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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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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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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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Young Park Nomade
한국, 일본, 캐나다, 미국, 프랑스, 모로코를 오가며 살아왔습니다.낯선 도시의 향기, 소리, 사람들의 작은 표정 속에서 내 삶을 조금씩 다시 발견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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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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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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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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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탁
김성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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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잇
전직 방송 작가. 현직 캐나다 워홀러. [여행/해외 생활/국제 연애/방송 작가]를 주제로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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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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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silv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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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경
조한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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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리카리아
"You may CHOOSE to look the other way but you can NEVER say again that you did no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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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혜경
엄혜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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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이찬이린
선미이찬이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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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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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라
김계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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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박민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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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Hi 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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