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2
명
닫기
팔로잉
102
명
최굴굴
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팔로우
지안
안녕하세요. 작가 지안입니다. 진솔한 나의 이야기를 쓰고싶은 그런 작가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만을 하세요~
팔로우
당케맨
"넵. 감사합니다!" 달고 사는 사람, 평범한 일상이 가장 감사함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날들을 기록하며, 디지털노마드의 길을 걸으며 느끼는 것, 마라톤과 백두대간을 즐겁게 진행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팔로우
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팔로우
김영란
회사 안과 밖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팔로우
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연작가
30년 경력의 IT컨설턴트, 도서 인플루언서, 신인 유튜버. 여전히 IT일을 사랑하면서 나를 알아가는 미니은퇴 프로젝트 진행 중
팔로우
유이배
서른여섯까지 기자로 살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요가 강사, 자기개발 강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세상과 소통 중입니다
팔로우
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팔로우
임희걸
보험사에서 인사전략, 교육전략 수립 전문가로 일했고 지금은 영업지원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며 성장하고, 일에서 프로가 되는 방법 연구를 평생의 업으로 삼았습니다.
팔로우
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찰나
그냥 보내기 아쉬운 찰나를 문장으로 여기 붙잡아 둡니다. 부디 누군가도 기댈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요.(수줍)
팔로우
김정완
시골 빈집을 고치고나서 인생이 즐거워진 전현직 디자이너, 경북 예천에서 아내와 함께 숙소 '죽림주간'을 운영중
팔로우
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팔로우
시시콜콜
직업상담사가 전하는 경제, 재테크 이야기
팔로우
최순자
국제아동발발달교육연구원 원장 & 공명재학당 학장. 대학에서 아동발달 & 부모교육 등 강의. 상담심리사 1급. 부모교육 & 교사교육 강사. 저서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외 다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