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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그리운 날에
아직
by
무지개 경
Oct 13. 2020
아직 눈물이 있을 때 많이 슬퍼하자
아직 맘이 뭉클할 때 많이 그리워하자
아직 가슴이 뜨거울 때 많이 시랑 하자
쉼 없이 흐르며 닿는 곳마다
메마름을 적셔 주는 물처럼
삶의 갈증 풀어줄 샘물 하나
아직 간직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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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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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경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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