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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그리운 날에
명화
by
무지개 경
Oct 18. 2020
길을 지나다
지친 맘 풀어주는
그림 한 편을 감상한다
삶의 질료
소박한 색채로
그려낸 명화 한 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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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경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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