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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그리운 날에
눈물 흘리기 좋은 날
by
무지개 경
Jul 20. 2021
아무 것도 줄게 없다
감사의 마음으로
눈물 흘리는 수밖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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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경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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