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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일하고 글 쓰고 소소하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의 모자란 글귀가 언젠 가는 빛나는 문장이 되도록 천천히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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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누나
힘들때면 글을 썼던거 같다.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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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의 나무
13년차 기자. 삶의 원동력은 사랑이다. 가장 사랑하는 할머니와 최근 사별했다. 가까스로 일과를 마친 뒤 죽음과 상실, 슬픔과 위로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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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박소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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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
박치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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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월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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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인
브런치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제 마음의글을 꼭 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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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걸
지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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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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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
허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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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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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아이들에게는 '조쌤', 친구에게는 '써니', 글쓸 때는 '서향', 그리고 또 하나 - 바다의 별, '마리스텔라'라는 이름으로 춤추듯 살아가는 일상을 기억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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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코칭랩 카이로스
책쓰기코치. 윤문. 대필. 26권 집필. 132권 코칭! 온라인 양질 코칭. 첫 수업 무료. 코칭문의 (구글폼) https://lrl.kr/nZ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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